1988년 7월 9일 스매싱 펌킨스는 폴리쉬 바 시카고21에서 첫 번째 공연을 열었다. 코건과 이하, 그리고 드럼머신만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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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7월 9일 스매싱 펌킨스는 폴리쉬 바 시카고21에서 첫 번째 공연을 열었다. 코건과 이하, 그리고 드럼머신만이 이 공연에 참가했다. 1988년 10월 10일 아발론 나이트클럽에서 밴드는 처음으로 3명이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 뒤에 카바렛 메트로의 오너 조 사나한은 드럼머신을 진짜 드러머로 바꾼다는 조건 하에 그들과 계약한다. 후에 코건의 친구의 추천으로 재즈 드러머 지미 체임벌린 이 들어온다. 그는 락에 대에 그다지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들과 맞지 않는 것 같아 보였다. 빌리 코건은 그 때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큐어 따위의 슬픈 락에 심취해 있었어. 두세번의 연습후에 난 그의 연주에 깃들어 있는 힘을 깨닫게 됐지. 그건 우리를 연주에 더 열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는데 그 전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야.” 1988년 10월 5일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춘 밴드는 카바렛 메트로에서 첫 번째 공연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