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 모리세이와 마는 마가 세를 낸 다락방에서 첫 번째 리허설을 가졌다. 이들이 처음 작업한 곡 “Don’t Blow Your Own Horn”에서 모리세이는 가사를 썼는데 마에 의하면 둘 다 별로라고 생각해서 일단 폐기했다. 다음 곡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도 모리세이가 가사를 썼고 마는 패티 스미스의 곡 “Kimberly”의 템포에 맞춰 TEAC 3트랙 카세트 녹음기로 녹음을 했으며 세 번째 곡은 “Suffer Little Children”이었다. 자작곡들 외에 모르세이는 1960년대 미국 걸 밴드 쿠키의 노래 “I Want a Boy for My Birthday”의 리메이크를 제안했는데 노래를 한 번도 들어보지 않았지만 남자가 부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며 마가 동의하여 역시 TEAC에 녹음했다.
며칠 후 모리세이와 마는 마가 세를 낸 다락방에서 첫 번째 리허설을 가졌다. 이들이 처음 작업한 곡 “Don’t B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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