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검은 덴버 로 자리를 옮겨 첫 앨범 를 녹음했다. 슈나이더는 제작을 맡았고 녹음 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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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검은 덴버 로 자리를 옮겨 첫 앨범 를 녹음했다. 슈나이더는 제작을 맡았고 녹음 세션은 1995년 2월에서 5월까지 진행되었다. 슈나이더는 비틀즈 풍의 음악 제작을 하고 싶어했지만 맨검이 저음질 사운드에 관심이 있었다. 처음에는 많이 실망했지만 차츰 그것을 좋아하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앨범이 만들어졌다. 당시 슈나이더는 음악이 어떠해야 한다는 기존 관념을 완전히 내려놓았다고 한다. 는 미국 머지 레코드에서 1996년 3월 26일, 영국에서는 같은 해 9월 30일에 파이어 레코드를 통해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대략 5천 장쯤 팔렸고 머지 레코드는 그 정도면 성공이라고 여겼고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 평론가들은 이들을 음악을 로파이 팝으로 불렀다. 휴스턴 크로니클의 커트 울프는 이들의 음악을 듣고 “최고의 몽롱한 경험이었다”며 “이 앨범을 “눈에 띄게 신선하고 흥미로웠다고” 평했다. 영국의 NME는 “뉴트럴 밀크 호텔은 비참한 자기 성찰을 잘 조준된 전동 드릴처럼 두개골을 관통하는 포크 만트라로 변환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는 빌리지 보이스의 1996년 투표에서 35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