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7월 5일 이들은 해머스미스 팔레에서 고별 공연을 가졌다. 밴드의 스태프들은 팬들에게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말라고 전했는데 다만 그것이 마지막 공연이라고는 하지 않았다. 긴 앵콜에서 초기 곡들을 연주한 뒤 데이비드 제이는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무대를 떠났다. 는 일주일 후에 발매되었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차트 13위에 올랐다. 그리고 팬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을 위한 작별 선물로 한정판 싱글 “Sanity Assassin”을 발매했다.
고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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