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01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에 헌액되기도 했다. 하지만 헌액 당시 Mca가 침샘암이 갑자기 악화되어 참석을 못하게 되고 팬들의 걱정을 사게 되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5월 ,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결국 2012년 Mca의 죽음으로 비스티 보이스의 활동은 끝나게 되었다.
2012년 이 후에는 멤버들 모두가 단체 활동이 아닌 개인 활동만 이어가는 중이다.
그러다 항암 치료를 하던 Mca가 2011년 에 비스티 보이스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 2011년 7집 앨범이 나온다.
2008년 ~ 2009년 까지는 7집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 콘서트를 열고 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2009년 에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하려했으나 멤버 Mca의 침샘암 발병으로 인해 공식사이트에서 앨범 작업을 미루게 됐다고 얘기를 하고 활동을 중단한다. (원래는 롤라팔루자 에도 참석하려 했으나 Mca의 암투병으로 인해 취소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2007년 앨범이 나왔는데 이 앨범은 The Mix Up 이란 앨범으로 예전처럼 힙합 앨범이 아닌 Instrumental 로만 된 앨범이었다.
2007년 에는 The Mix-Up 투어 콘서트를 열게 되고, 기한은 2008년까지 이어졌다. 이 앨범은 비스티 보이스에게 2008년 열린 그래미 상 에서 최우수 팝 연주 앨범상을 안겨 주었다.
2006년 에는 또 다른 앨범 작업에 돌입하고, VH1 에서 정하는 힙합 Honors 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The Beastie Boys Tribute P Diddy Live at The VH1 Rap Honors HD” . 2009년 10월 5일 . 2014년 1월 25일에 확인함 .
이 콘서트는 2005년 까지 이어졌으며 2005년 이 후에는 콘서트를 끝내고
그리고 2004년 6집 앨범 To the 5 Boroughs 가 발매된다.6집 앨범은 정규 트랙 15개 싱글 보너스 트랙 6개로 나뉘어 있다.
2004년 10월 에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To The 5 Boroughs 투어 콘서트를 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