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소닉은 2017년 6월 14일 세인트폴에서, 그리고 2017년 6월 16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약 5년 만에 두 차례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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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소닉은 2017년 6월 14일 세인트폴에서, 그리고 2017년 6월 16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약 5년 만에 두 차례 공연을 위하여 재회하였다. 더 작은 장소에서 열린 세인트폴에서의 공연은 유명한 미니애폴리스 클럽인 퍼스트 애비뉴에서 열린 미니애폴리스 쇼의 라이브 리허설 역할을 했다. 여기서 세미소닉은 윌슨이 만든 〈Basement Tapes〉의 첫 라이브와 함께 몇 곡의 추가 곡으로 음반 《Great Divide》의 전곡을 연주하였다. 세미소닉은 2017년 12월 세인트폴과 미니애폴리스 쇼와 비슷했던 조합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고, 퍼스트 애비뉴에서의 공연을 추가하였다. 당시 세트리스트는 《Feeling Strangely Fine》의 전곡과 함께 몇 곡의 첫 라이브 곡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