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초 머피는 “감정적으로 유대감을 쌓았다는 것에 가장 만족했다. 과거는 뒤로 하고 함께 작업하는 긍정적인 경험이었다. 결과물로 매우 빠르게 나왔기에 꽤나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했는데 하지만 결국에는 “성격들이 나왔고 내 생각에는 정말로 끝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2008년 7월, 밴드는 새로운 싱글인 “Mountains”를 발표하였고, 이 싱글은 UK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하게 된다. 이것은 밴드의 첫 10위권 진입이였고, “Saturday Superhouse”에 이어 새롭게 가장 높은 순위의 싱글 앨범이 된다.
같은 해 데이비드 제이는 해체애 대해 “시험관에 한 가지 화학물질을 넣고 다른 것을 더하면 뭔가가 일어난다. 세 번째 것을 넣자 조금 더 거품이 났다. 네 번째 화학물질을 넣자 아주 격렬하게 거품이 일더니 폭발했다. 그게 내 대답이다”라고 언급했다.
2008년 680만 장의 판매고로 전 세계 앨범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2008년 , 밴드는 두 번째 정규앨범인 “Suicide Season”을 발표하였다.
2007년 7월 7일 에는 라이브 어스 에 참가하였다.
3집 “Minutes to Midnight”은 첫 주에 6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빌보드 차트 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였다. 첫 번째 싱글 음반은 정식 앨범 발매 이전에 선 발매된 ” What I’ve Done “으로 2007년 4월 2일 에 발매되었다. 발매 후 많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곧 빌보드 차트 의 모던 록 트랙 , 메인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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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7년 앨범이 나왔는데 이 앨범은 The Mix Up 이란 앨범으로 예전처럼 힙합 앨범이 아닌 Instrumental 로만 된 앨범이었다.
음반 발매 이후, 린킨 파크는 전 세계 곳곳에서 투어를 진행하였다. 2007년 7월 7일, 일본 도쿄 에서 열린 라이브 어스 공연으로 시작해 다운로드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고 2007년 여름엔 프로젝트 레볼루션 을 개최해 마이 케미컬 로맨스 , 테이킹 백 선데이 등과 함께 전개하였으며 2007년 11월 30일 에는 한국에 방문해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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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에는 The Mix-Up 투어 콘서트를 열게 되고, 기한은 2008년까지 이어졌다. 이 앨범은 비스티 보이스에게 2008년 열린 그래미 상 에서 최우수 팝 연주 앨범상을 안겨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