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월플라워스는 1993년 상반기 내내 투어를 계속했지만, 음반 판매는 더뎠다. 총 4만 장이 판매되었다. 하지만 음반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롤링 스톤 은 이 음반에 별 4개를 주며 “정말 멋진 데뷔작”이라고 불렀고, 딜런의 작곡을 “인상적”이라고 묘사했다.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버진 레코드의 경영진은 음반의 상업적 성공 부족에 불만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렵 회사는 경영진 교체를 겪었고, 이는 더 월플라워스를 버진에 처음 데려온 두 사람인 제프 아예로프 와 조던 해리스의 해고로 이어졌다. 아예로프와 해리스가 회사를 떠난 후 더 월플라워스는 버진에서 미래가 없다고 느끼기 시작했고,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버진과의 결별은 상호 합의에 의한 것으로 간주된다. 1993년 중반까지 더 월플라워스는 음반사 없이 활동했다.
더 월플라워스는 1993년 상반기 내내 투어를 계속했지만, 음반 판매는 더뎠다. 총 4만 장이 판매되었다. 하지만 음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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