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뉴욕 타임스 매거진은 2008년 유니버설 화재 당시 자료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수백 명의 아티스트들 중에 세미소닉도 이에 포함되어 있다고 게재하였다. 슬리처는 밴드가 음반의 리마스터판을 작업하는 동안 유니버설에 《Feeling Strangely Fine》의 마스터 테이프를 요청하였으나 테이프를 찾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언급했다.
2019년 6월 25일, 뉴욕 타임스 매거진은 2008년 유니버설 화재 당시 자료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수백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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